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갈치 조황

가덕도에서의 낮 삼치, 저녁 갈치의 하이라이트. 어렵지 않게 갈치의 얼굴을 볼 수 있었지만 추위라는 복병에 조기철수를 했습니다. 낮에는 아직 더워 얇게 입고 가덕도로 간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해가 지는 순간부터 갈치가 느나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가덕도로 가보세요.

작성자 RustyTorpe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