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중부 갑오징어 조황
2026년 7월 4일 올해 3회차 왑갑오징어 낚시 예약 가능한 배를 찾다 어렵게 자리가 있는 배를 찾았지만 처음 타보는 배라 기대반 걱정반. 자리 추첨에서 재수 좋게 좌현 선미 자리 당첨. 장마가 시작되서 그런지 아침부터 흐린 날씨와 심하지는 않지만 해무도 좀 있고... 해가 뜨면서 숨막히는 습기로 어지러울 지경... 날씨 탓인가 갑오징어가 쉽사리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피딩타임도 없이 하루종일 이삭줍기... 그래도 최종 7마리로 마치면 배에서 장원. 갑오징어 낚시는 언제해도 어렵다.
작성자 bamhan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