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소정리 가물치 조황
물빠진 대청호 새벽 독락정 가서 입질도 못 받고 이동. 연안 갈대 사이로 플래시스위머 던져서 끌고오는데 꿀꺽. 드랙 빼는 힘에 런커다를 외쳤지만 얼굴 보여준건 58센티 물치형님 새벽부터 11시반까지 배식이는 입질도 못받고. 덥기는 한여름
작성자 뽈따구난뽈락
물빠진 대청호 새벽 독락정 가서 입질도 못 받고 이동. 연안 갈대 사이로 플래시스위머 던져서 끌고오는데 꿀꺽. 드랙 빼는 힘에 런커다를 외쳤지만 얼굴 보여준건 58센티 물치형님 새벽부터 11시반까지 배식이는 입질도 못받고. 덥기는 한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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