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여수시 묘도동 갈치 조황
안녕하세요^^ 어바웃피싱_프렌즈2기 낚시부부 유튜버 톰과제리TV입니다. 아침에 갑이 조행기를 올렸죠!! 약속대로 저녁엔 갈치낚시!! 저녁시간이 다가오자 저희 톰과제리는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갈치잡으러~ 이미 방파제는 포화상태였지만 때마침 원투조사님이 가셔서 우리는 거기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일몰시간이 다가오자 저희는 채비를 하고 음료수 마시면서 상황을 지켜보았죠. 갑자기 옆조사님의 드랙소리가 들리더니 큼직한 갈치가올라옵니다. 저희도 이제 집어등을 키고 얼마지나지않아 멸치때가 모여듭니다. 갑자기 제리에게 입질 하지만 야속하게도 숏바이트가 ,,,헉!! 애들이 아직 예민한 모양!! 손맛을보다가 완전 간조 시점이 오자 입질 뚝!! 아쉬운 손맛~ 들물이 시작하자 ..다시 입질 타임!! 하지만 중들이되자 입질 뚝!! 오늘 물이가지않는다. 아쉬운 맘을 달래고 오늘은 이 정도만 손맛보기로.. 작은사이즈는 방생!! 더 커서오렴!! 새벽에 토트넘 손흥민선수경기를 봐야하기때문에 급히 정리하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 다가오는 좋은물때때 다시 가서 손맛봐야겠습니다. 뭔가 한 구석이 텅빈 느낌입니다.
작성자 탈퇴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