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가산리 배스 조황

45짜리에게 4번 털렸네요. 한번은 바늘 털이,한번은 바늘이 휘어서,두번은 줄이 끊어졌네요. 다섯번째 잡았네요. 포기하고 집에 갈려다 마지막에 ㅜㅜ. 바람도 엄청 불어서 힘들었지만 마지막에 엄청 재미났네요. 집에 돌아오고나서 손목이ㅜㅜ. 런커는 아니지만 빵이 장난이 아니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초짜낚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