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사천시 마도동 볼락 조황

어제에 이어서 크리스마스 새벽부터 삼천포 바다에 볼락낚시 이틀째 나왔습니다. ㅎㅎ 모처럼 쉬는날이지만. 이틀 볼락 손맛에 오늘도 달려 봅니다요 ~^^ 근데 어제 보다 더 춥네요. ㅜㅜ 연이틀 눈물 , 콧물 흘리며. 열씨미 볼락 체포를 해봤지만. 수배중인 일부 볼락만 잡아 올렸네요. 하나 어떤 포인트에서는. 줄을 태우고. 4-5마리씩의 쎄알 좋은 볼락을 태워지만. 어탐엔 볼락이 비치는데도. 입질을 안하는 곳이 더 많네요. 배가 뿔룩한걸 보니 알배기가 많아 내심 저걸 더 잡아야 하는 애처로움도 들지만. 추위와의 싸움이라 아무 생각 없이 카드 채비를 담구고 , 또, 담그고 합니다. 오늘은 어제 보다 씨알은 좋으나. 마릿수는 적은날입니다. 이시기 낚시에 손끝이 쓰려옴을 아시죠? ㅋㅋ 사진 못찍은 이유를 아실겁니다. ㅎㅎ 메리 크리스 마스!!!

작성자 뽈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