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사천시 실안동 볼락 조황
한번 손맛 보면. 또 보고 싶은 볼락 낚시. ㅎㅎ 오늘은 줄한번 태우나?? 늘 주렁 주렁 달려 올라오는 볼락의 기대감에 매번 달리는 듯 합니다. 오늘 영하 5도란 예보 듣고도 출조. 눈물 콧물 흘려가며, 열씨미 볼락 수배한 결과!! 바다 수온이 2도 정도 내렸다는 선장말에. 혹시? 역쉬? 입을 다물고 따문 따문 한마리씩 올라 오고 마네요. 어탐에 멸치때 몰리니 타라는 볼락은 안잡히고. 깔따구가 줄을 타네요. ㅋㅋ 내일 다시 기대하며. 크리스 마스 이브날 조황 올립니다. 다들 행복한 메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
작성자 뽈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