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사천시 마도동 볼락 조황
오랜만에 친구랑 몇일전부터 볼락이 비치니 한번 나가보자 했는말이 발동이 걸려 오늘 새벽 시동을 걸었네요. ㅎㅎ 삼천포 늑도항을 출발. 차가운 날씨에 볼살이 시리지만, 열씨미 볼락 사냥을 한 결과. 새끼들보다 사이즈 좋은 붙박이 볼락이 한두마리씩 올라 오네요. 큰녀석은 25cm급으로. 아주 손맛 제대로 보고 왔습니다. 아침엔 채비 늘어지게 물어대는 가지메기가 어탐에 멸치때 있는곳엔 여지 없이 물고 늘어집니다. 가지메기 3-4마리 줄태우는 손맛도 좋으네요. ㅎㅎㅎ 눈만 달린 감생이도 올라오고. ㅎㅎ 아직은 줄을 태울 만큼 볼락이 올라오질 않지만. 씨알 괜찬은 텃박이 볼락은 한쿨러 가능 하겠네요. ^^~🙏🙏🙏
작성자 뽈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