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금봉리 갑오징어 조황

본업을 마치고 잠을자야하는데도 불구하고 낚시가 하고싶어서 피곤함을 무릅쓰고 달려봤습니다. 낚시중에 한 조사님이 저에게 다가와 낚시를 알려주라고 합니다. 집어등이랑 다 샀는데 아직 갑오징어를 못잡아봤다더라구요. 그래서 미흡하지만 저도 최선을 다해서 알려주었습니다. 그 조사님은 최대마릿수를 하시고 가셨구 감사하다고 고맙다는 인사와 밥을 한끼도 안먹은 저에게 시원한 두유를 건네주셨습니다. 서로 이야기도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즐거운 낚시를 하고 왔습니다^^

작성자 탈퇴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