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동부 갈치 조황

어제는 얼마나 피곤하던지 잔다고 하루쉬고 오늘 고성동해쪽으로 나가봅니다 바람과 너울이 심해 정박하느라 고생했읍니다 바람과 너울이 덜한 섬쪽으로 갔는데도 애을 먹었읍니다 정박후 따문따문 들어오는 입질에 만족했읍니다 열시경 바랑과 너울이 잦아들어 수심 깊은곳으로 이동 열두시경부터 폭발적인 입질에 씨알좋은 놈으로 손맛 보고 한시경 철수합니다

작성자 선상낚시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