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신풍리 배스 조황비가 와서 수위가 높아진 저수지의 잠긴 육초를 긁어오니 멋지게 바이트 해주네요. 간만에 드렉풀며 피아노소리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유돈노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