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진동리 볼락 조황
지금 시각 12/50분. 볼락 선상중. 마무리 하고 선실에 앉아 오늘 볼락 조과를 올려 봅니다. 5/30분. 삼천포 늑도 황금호를 타고. 야간 볼락. 왕사미 잡으러 나왔네요. 현재 삼천포 내만권은 사리때라. 볼락이 많이 안잡힌다고. 출항 하자 마자. 수우도권으로. 직행. 이쪽 지역이 씨알이 좋다네요. 몇마리 잡다 중사미 두마리 올라오더니. 왕사미 한마리가 물어 주네요. ㅎㅎ 함께 선상 하시는 분들마다 왕사미가 한두마리씩 손맛을 보십니다. 한밤이 되니 마릿수는 많이 되는데. 왕사미 소식이 뜸하다 제가 낚시 놓기 얼마전 왕사미 한마리, 바로 선장님이 오늘 최대어 왕사미30cm급이 올라 오네요. ㅎㅎ 저에게 야간 낚시의 단점이 11시가 넘으면 피곤이 몰려 오는터라. 일찍 마무리 하고 선실에 앉아 다른 조사님 낚시 구경하니. 보는 재미가 솔솔~ 하네요 ㅋㅋ 왕사미 손맛 보러 삼천포 오세요. 포인트 잘 잡는 늑도 황금호로 ~^^
작성자 뽈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