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방석리 노래미 조황

비는 않와서 바람막이로 차옆에서 항내에 자리잡고 옆에 도다리,노래미 살림망에 있어 원투 던져놓았는데 영~ 그나마 한두마리 다 고만고만 작다.방생~ 휴일날씨가 별로네요

작성자 푸른하늘푸른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