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동부 볼락 조황

오늘은 후배들이 삼천포 찾아와서 함께 출조를 했습니다. 후배중 늦둥이 아들을 데려와. (초5) 귀엽고 손자 같아. 아들 볼락 낚시 처음한다고 해서. 하루 좽일 가르치고 하느라. 내 조과는 별루지만 후배 아들이 학습 능력이 뛰어나. 얼마나 잘 잡는지. ㅎㅎㅎ 그 꼬마가 선단 1등 했네요. ㅋㅋ 그래도 위안은 선단 제일 큰 뽈락 한수했네요. 28cm 정도 되더라구요. ㅎㅎ 마치고 아들이 회를 언제 먹냐고. ㅋㅋ 볼락 횟감 15 마리 골라 손질 했는데. 어른들은 몇점만 맛보고. 아들이 다 먹어 치웁니다. ㅎㅎㅎ 후배들이랑 함께한 시간이 너무 행복 했네요. ^^

작성자 뽈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