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나정리 볼락 조황

발열조끼 까지 챙겨입고 나가서 첫캐스팅부터 볼락이 놀아주긴 했는데 너울 방향이 방파제랑 맞아떨어졌는지 평소 좋아하던 자리가 위태위태 해서 일찍 접었습니다. 농어던지던 자리는 파도 넘어오구요... 안전제일로 후퇴했습니다.

작성자 mediumrare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