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북구 복현동 누치 조황
해지고 강한물살을피해 옆에잔잔한 수로로 피신한 친구들 노려서 싱킹미노우 던졌는데 누치2마리 강준치1마리 했습니다 아쉽게도 배터리가 다 되어서 처음잡은 아기누치만 사진이 있지만 2번째 잡은 누치가… 우와 드랙을 풀어놓지 않았는데 베이트릴에서 오랜만에 드랙소리가 우렁차게 들려서 기분좋긴 했습니다 심지어 큰친구인데도 입안에 다걸린게 아니라 리어훅에 입술로 적당히걸려서 빼기도 쉽고 여러모로 좋은친구였습니다
작성자 웜으로웜낚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