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한치꼴뚜기 조황
초반 밝은달과 중반 해무, 그리고 한동안 내렸던 비의 영향인지 한치가 물어주지 않았습니다. 약은 입질이 가끔 있어도 시원하게 히트하지 못하고 놓치기 일수였습니다. 주변 선사들도 꽝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제가 탄 유선배에서도 0마리 하신분도 있었고, 장원이 20마리를 넘기지 못했네요. 훌훌 털어버리고 다음주 부터 문어 열심히 다녀야 겠습니다.
작성자 위풍당당
초반 밝은달과 중반 해무, 그리고 한동안 내렸던 비의 영향인지 한치가 물어주지 않았습니다. 약은 입질이 가끔 있어도 시원하게 히트하지 못하고 놓치기 일수였습니다. 주변 선사들도 꽝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제가 탄 유선배에서도 0마리 하신분도 있었고, 장원이 20마리를 넘기지 못했네요. 훌훌 털어버리고 다음주 부터 문어 열심히 다녀야 겠습니다.
작성자 위풍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