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동 볼락 조황오후 비가 내렸다 퇴근하니 비가 그쳐 민장대 들고 내항 조용하더니 가로등이 들어오니 볼락이 심심찮게 물어주네 고기보고 손맛잠시느끼고 또 비오기전 철수작성자 푸른하늘푸른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