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시 감문면 광덕리 배스 조황

비가 온다더니 아침부터 해가 강하다. 원룸도 견디기 힘들 정도라 나갔다. 마른 천둥소리 들으며 두마리 하고 돌아왔다.

작성자 고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