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 쏘가리 조황
어제 밤에 노란색 빅베이트를 운영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회사 퇴근하고 잠깐 짬낚으로 3분거리 무심천으로 향했습니다. 3번째 캐스팅에 깊게 잠수하면서 운영하다가 무언가 푹 들어가는 느낌을 받고 엄청난 힘과 아래로 달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 오늘 제대로 사고쳤구나' 생각이 스쳐 지나갔고 최대한 집중하며 꺼내보니 배스얼굴이 아니라 쏘가리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인생 처음으로 잡은 쏘가리가 4짜일줄은 꿈에도 몰랐네여 ㅎㅎㅎㅎ 비 맞으면서 낚시했어도 오늘 최고로 좋은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강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