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춘암리 삼세기 조황집어등 불빛 안에서 뭔가 흐느적 흐느적 헤엄치는걸 지그헤드로 걸어 올려보니 뻘 범벅인 삼세기네요. 흔히 못생겨서 삼식이라고 부르더라구요. 건들면 등지느러미를 바짝 세우면서 위협합니다ㅋㅋ작성자 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