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오태동 강준치 조황해가지고 마지막 캐스팅 후 집에 가야지 하는 찰나 발 앞에서 퍽 물어준 녀석 물속에서 번쩍 번쩍대며 짼다 낚고 보니 손님고기인 준치선생! 작성자 허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