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삼동 쥐치 조황
원투 짬낚 다녀왔어요 🎣 방파제에서 2시간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쥐치가 잡혀 빈손으로 간 저는 우왕좌왕 근처 낚시 편의점에서 가방이랑 얼음을 사왔답니다 쥐치 금어기 아니에요🥺 하니 말쥐치만 금어기라고 걱정마시라는 사장님 슬리퍼 신고 가서 갯바위도 못들어가고 방파제에 혼자 쭈구려 앉아 던지고 놀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사이즈 쥐치 HIT 🤘🏼 너무 놀라 그저께 선물 받은 선글이를 바다로 퐁당 보내버렸네요 😎 웃어도 눈물이 나는 하루에요
작성자 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