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남율리 강준치 조황
동출한 일행이 4짜후반 배스를 히트하여 한껏 고무되어 신중히 노싱커로 바닥을 긁어 오다 3번의 짧은 바이트후 훅셋과 동시에 로드가 꺽이며 처박힌 후 부러진 스냅도래만 올라오고... 너무 저렴한 스냅도래를 사용한걸 후해할때 일몰과 함께 적월이 떠오르고 하늘과 수면에 떠오른 붉은 만월과 함깨 손맛을 준 귀중한 강준치.... 수면에 비추는 달빛에 위안 받으며 짧은 낚시를 마치며 퇴근 합니다.. 고기 입과 가까울수록 좋은 제품을 사용하자는 마음를 되새기며....
작성자 과야아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