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학공치 조황
혼자서 열심히 느나느나 하는데.. 분명 나혼자였는데... 어느순간 제앞에 찌가 몰려드네요.. 밑밥 열심히 뿌려 집어시켜놓으니 무임승차.. 기분 잡치기 싫어서 적당히 잡고 철수 했네요..
작성자 365일삼치잡이
혼자서 열심히 느나느나 하는데.. 분명 나혼자였는데... 어느순간 제앞에 찌가 몰려드네요.. 밑밥 열심히 뿌려 집어시켜놓으니 무임승차.. 기분 잡치기 싫어서 적당히 잡고 철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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