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볼락 조황

어제 볼락을 잡으러 짬내서 가봤더니 물어준 준사미급 청볼락과 서귀포에서는 귀한 갈볼락! 바람이 미친듯이 부는 상황이었지만, 잘 새팅된 메커니컬 브레이크와 마그네틱 브레이크, 그리고 필드에 많이 부딪치면서 배운 캐스팅 능력은 1.5그람대 루어도 스피닝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잘 던져지게 되는 수준까지 이르게 된거 같습니다 ㅎㅎ 왕사미 오늘도 걸었었는데 너무 급하게 땡겨서 들어뽕 도중에 입이 찢어져서 놓친게 아쉬웠습니다 ㅠㅠ

작성자 제주해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