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동부 한치꼴뚜기 조황

오늘 예보보다 강한 바람으로 조금 고생을...☆불굴의투혼☆ 그래도 한치는 얼굴을 방긋♡♡ 일찍 마중 나와 주었습니다. 철수때까지 꾸준히 그리고 간간이 심심하지 않게 피딩이 걸려줍니다. 15미터와 25미터 권에서 작업하기 좋은 수심이 재밌는 하루밤이였습니다. 너울땜시 어제와 비슷한 패턴의 예민함에 빠지는 한치가...쩝 많았습니다!!! 그러나 조사님들의 수심공유 팀웍으로 많이 많이 잡아가시네요!! 하루 하루가 설레임 💕이네요!! 한치들도 메이커를 아는지 비싼거만 탐하네요.. 맴매좀 해야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365일삼치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