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동부 한치꼴뚜기 조황
무슨 약속이냐 한것처럼 8시 30분 정각~ 땡땡땡 한치들이 얼굴을 어김없이 보여줌니다 퍽👊 퍽♥️♥️ 한치를 기달리는 이 재미!!! 바로 힐링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한치가 조용하게 에기를 가져가는 양반집 도련님 마냥 가져가는게 컨트롤하기 까다로웠습니다. 큰액션이 아니 슬로우 슬로우 스윽! 허허~~♡ 간간히 피딩에 여기저기 만세 만세 합니다 ㅎㅎ😀 철수때까지 꾸준히 나와주어 마리수 괜찮네요. 오늘도 왠지 기대됩니다^^ 오늘도 개인 조과 차이는 ~^^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
작성자 365일삼치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