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서부 갑오징어 조황

갑돌이가 손님으로 나와줬어요. 사이즈도 빵도 후덜덜~ 한손으로잡기가 힘들만큼 입질도 시원 사이즈도 시원하네요~ 마리수보단 사이즈인 지금이 손맛은 더좋네요ㅎ 가지채비로 에자하나 에기하나로 운용하다 올라왔어요. 지금은 일타쌍피인 가지줄채비가 좋네요~

작성자 비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