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호 2026년 04월 11일 조황

◇11일 붉바리 외수질조황입니다!

열기, 볼락, 붉바리

26년 두번째 외수질 조황임다! 오늘은 작은 선장님 대신 매니저가 오랫만에 바닷 바람 쐬러 다녀왔습니다. 예보와 달리 새벽부터 불어대는 바람땜에 너울도 넘실 넘실... 오랫만에 배탔다고 멀미할뻔했네요😱 물 때에 맞지않게 물심도 세고 바람에 너울까지 힘든 상황에서도 귀한 붉바리 손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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