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탐색출조

흉기흑점바리 어종 정보

Epinephelus malabaricus

일본명은 Yaitohata이다. 최대 몸길이 234cm까지 성장한다. 눈은 등쪽에 치우쳐 있고, 눈의 앞쪽에 2쌍의 콧구멍이 있다. 앞콧구멍은 1개의 촉수를 가지며 뒤콧구멍은 앞콧구멍의 3배 정도 크기이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튀어나와 있고 양턱에는 매우 날카로운 송곳니가 띠를 이루는데 비스듬히 뒤쪽으로 경사져 있다. 서골(vomer:경골어류의 두개골에 있는 가장 앞쪽 배면에 위치하는 골편으로 주로 1개이지만 1쌍인 경우도 있음)에도 날카로운 이빨이 나 있다. 전새개골(preopercle:아가미뚜껑부를 지지하는 4개의 뼈 중 하나)의 뒷가장자리에는 미세한 톱니 모양의 이빨이 있고 주새개골(opercular:아가미뚜껑부를 지지하는 4개의 뼈 중 하나)에는 2개의 가시가 있다. 등지느러미는 1개로 극조(spinous ray:지느러미 중 연조가 경골화한 것으로 마디가 없음)부가 연조(soft ray:마디가 있고 끝이 갈라져 있는 지느러미 줄기)부보다 훨씬 길며 극간막(inter-spinous membrane:가시와 가시 사이를 연결하는 막)은 깊게 패어 있다. 가슴지느러미는 배쪽에 치우쳐 있고 가장자리가 둥글다. 뒷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 연조부의 기부(origin:기관 또는 부속기관이 몸통과 연결되는 부위 중 가장 앞쪽 끝 지점) 아래에서 시작하며 기저(base:기관 또는 부속기관과 몸통과 연결되는 부위)의 길이가 매우 짧다. 몸은 연한 갈색 바탕에 등쪽으로 비교적 크고 짙은 갈색 무늬가 나타나며 또한 전체적으로 동공보다 작고 짙은 갈색 무늬가 고루 분포한다. 지느러미는 연한 갈색 바탕에 몸에 나타나는 무늬와 동일한 형태의 무늬가 나타난다. 수심 150m 이내의 산호초 지역, 암초 지역, 조간대, 강의 하구, 맹그로브 지역 등 다양한 장소에서 서식한다. 어류, 갑각류, 연체동물 등을 가리지 않고 먹는 포식성 어류이다. 이 종은 연안국들의 주요한 어업 자원의 하나이며, 주로 저층 트롤어업, 주낙어업, 통발어업 등으로 어획된다. 일본 남부에서 오스트레일리아 동북부에 이르는 서부태평양과 중부태평양, 홍해를 포함한 인도양 등의 열대 및 아열대 해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흉기흑점바리 [Malabar grouper]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학명
Epinephelus malabaricus
영명
Malabar grouper
크기
길이 최대 234cm
체색
연한 갈색 바탕에 등쪽으로 비교적 큰 짙은 갈색 무늬
서식지
수심 150m 이내의 산호초·암초·맹그로브 지역, 조간대, 강의 하구
분포
서부태평양과 중부태평양, 인도양 등의 열대 및 아열대 해역
1/5

바로가기

최신 활동

법적고지

(주)어바웃피싱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판매자가 등록한 상품정보 및 거래 등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단, (주)어바웃피싱이 판매자로 등록 판매한 상품은 판매자로서 책임을 부담합니다.

현금 결제 시 주의사항

무통장입금 등의 현금 결제 시 거래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에스크로 결제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contact@aboutfishing.kr
02-722-0365
대표   송동현
사업자 등록번호   631-81-02422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26-창원성산-0311본점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 61, 7층 703호지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5, 3층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위치정보 취급방침